エピソー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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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경제뉴스]
1) 美 상호관세, 주먹구구 계산법에 후폭풍.. 전망은?
2) 케이블-IPTV, 콘텐츠 사용료 깎는다.. 업계 고사 위기
3) 3대 유니콘, 흑자 전환 성공.. 향후 전략은?
- 조미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 손석우 경제뉴스 큐레이터
- 정혜진 서울경제신문 기자 -
1,2부
튀르키예 반정부 시위가 번지고 있습니다
- 오종진 교수(한국외대 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어학과) -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비상금을 모으는 용도로 파킹통장과 CMA에 대해 궁금한 게 있습니다. 둘 다 매일 이자가 붙는 구조이고, 일반 수시입출금 통장에 비해 금리가 높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것 같은데요, 두 상품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이 좋을지 모르겠어서 고민입니다. 지금은 금리 연 3%의 파킹통장을 사용하고 있는데, 월 1회 이자가 지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CMA의 금리를 보니 제가 거래하는 증권사는 연 2.15% 이고, 다른 증권사도 비슷하게 2% 대의 금리를 형성하고 있더라구요. 제가 사용하는 파킹통장보다 더 적은 이자를 주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파킹통장보다 CMA를 더 추천하는 글이 많아서, 뭐가 좋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CMA의 경우, 금리가 좀 더 낮아도 매일 이자가 지급되면 그게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일까요? 아니면, 이자를 매일 주든, 한 달에 한 번 주든 상관없이 금리가 높은 것이 결국엔 좋은 건가요?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 비상금 모으는 계좌는 파킹통장과 CMA 중 뭐가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트럼프 “한국에 25% 관세 부과”.. 협상 가능성은?
2) 유럽증시, 미국 앞섰다.. 글로벌 자금 흔든 美 관세
3) 주석·코발트 가격 ↑.. 반도체·배터리 시장에 악재
4) 한국 AI 유망주들, 일본으로 넘어간다.. 이유는?
- 정지서 연합인포맥스 기자
- 박세훈 작가
- 손석우 경제뉴스 큐레이터 -
1부
[주가 왜 이래]
미국 주식, 지금 버블이다?
- 이윤수 대표 (에릭의 거장연구소)
2부
[사이언스가 머니]
거세지는 산불의 원인
- 김태희 과학동아 기자 -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50대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약 3년 전 자녀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금융상품을 찾던 중, 지인이 자녀를 위한 보험이라고 소개해줘서 가입한 상품이 있습니다. 보험에 대해 문외한이고 친한 지인이라 그냥 가입하였는데?얼마 후 종신 보험이란 걸 알게 됐고, 바로 해약을 하려했지만 지인의 극구 만류로 이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당시 19살, 16살이었던 두 자녀 앞으로 각각 50만원씩 10년 불입하는 상품이었는데, 최근 다시 살펴보니 하나는 제가 사망시 한자녀 앞으로, 다른 하나는 자녀 사망시 제가 보험금을 받는 이상한 구조로 되어 있더라구요. 3%의 금리를 보장한다고 했지만 해약환급금표를 보면 10년이 지나도 환급금은 원금도 되지 않습니다. 지금 해지하면 환급금에서 손해가 크겠지만, 그래도 지금이라도 해약하고 차라리 정기예금이나 국채를 사는게 나을까요?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하면 얼마나 모을 수 있을까요? 몇 년째 손해라는 생각을 하면서 목적에도 맞지 않는 보험을 유지하고 있으려니 답답하네요.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5세대 실손, 덜 내고 덜 받는다.. 도수치료도 제외
2) 美, 무역장벽 보고서 내놨다.. 한국 사례도 저격
- 김치형 경제뉴스 큐레이터
- 손석우 경제뉴스 큐레이터
[친절한 경제]
한국은행은 뭘로 돈을 벌길래
세금을 이렇게 많이 내나요? -
1,2부
관세전쟁의 시대, 안정성은 끝났습니다
- 오건영 단장(신한은행 패스파인더) -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2023년 1월에 예전 사업자의 통장에 잘못 송금을 하는 바람에 곤란한 상항에 처하게 됐습니다. 2020년 2월부터 거래를 하던 업체가 있었는데, 업체명은 그대로인 상태에서 중간에 대표자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거래를 계속하던 중, 대금을 송금할 일이 일어서 예전 송금 이력이 있는 계좌로 대금을 보냈는데, 알고 보니 바뀐 대표자가 압류를 한 상태의 계좌였던 겁니다. 잘못 보낸 걸 알고 기존 대표에게 연락을 했더니, 현재의 대표자와 국민연금 등에서 계좌를 압류한 상태라서 인출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착오송금 반환신청을 해도, 타인으로부터 압류가 된 계좌라 다른방법으로 해결해야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잘못 송금을 받은 예전 대표는 아예 전화도 받지 않다가, 얼마 전 기다리라는 답변만 남기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송금액은 2천만 원인데 받을 길이 막막합니다.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개편 앞둔 보험 판매수수료.. 업계 반발 이유는?
2) 美 상호관세 우려에 하락장 지속.. 韓 충격은 더 ↑
3) 중소기업, 대출길 막혔다.. 원인은 밸류업 딜레마
- 김치형 경제뉴스 큐레이터
- 정지서 연합인포맥스 기자
- 조미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
1부
[텍코노미]
진화한 챗GPT 이미지
-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
2부
[역사의 재원쌤]
한국 문화재를 지킨 재력가
- 김재원 역사커뮤니케이터 (가톨릭대 겸임교수) -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노후대비를 위해 2개의 연금보험에 가입했는데요. 월 100만 원씩, 10년간 총 2억 4천만 원을 이미 완납했고, 다른 하나의 연금저축보험에도 월 25만 원씩 10년간 총 3천만 원을 완납한 상태입니다. 또, IRP계좌에는 지금까지 7천만 원 정도를 납입했고, 퇴직 전까지 세액공제를 위해 매년 900만 원씩 납입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회사의 퇴직연금 계좌에는 약 1억 원 정도가 쌓여있고, 매년 800만 원 가량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나중에 개인연금 수령액이 연간 1500만 원을 초과하면 세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요, 55세부터 일찍 수령하는 게 좋다는 얘기가 있는 반면에, 늦게 수령할 수록 세율이 낮아져서 이익이라는 얘기도 있어 무척 혼란스럽습니다. 또, 연금보험은 10년 이상 가입하면 비과세라서, 개인연금 수령액에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말도 있고요...?개인연금 수령액에 포함되는 연금은 어떤 것들인지, 종합적으로 저는 각각의 연금들을 언제부터 어떻게 수령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
[깊이 있는 경제뉴스]
1) 정부 “10조원 필수추경 추진”.. 입장 갈린 여야
2) 공매도, 오늘부터 전면 재개.. 유의 사항은?
3) 美, 中최혜국 지위 박탈할까.. 중국도 반격 예고
- 정지서 연합인포맥스 기자
- 조미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친절한 경제]
금을 안전자산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뭔가요? -
1,2부
일론 머스크의 캐시카우는 스타링크입니다
- 강원석 스페이스 빔 이사 -
1,2부
[역시나 박정호]
러시아가 위성 기술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 박정호 명지대 교수
w. 오승훈 아나운서 -
커피타임 - LAST DANC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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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타임 - LAST DANC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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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공부왕 이종훈]
야구 티켓 전쟁
- 이종훈 스포츠 평론가 (플레이볼 작가)
2부
[글로벌 리포트]
시진핑의 민심책 | 미국 상품 할인 | 미국 계란 파동
- 어예진 해담경제연구소장 -
다양한 산업과 직업의 뒷이야기를 파헤쳐 보는
'이것은 협찬인가, 콘텐츠인가'
이번 화의 주인공은 염소 요리 전문점
‘향촌흑염소’의 박광석 대표입니다.
향촌흑염소는 국내 최초의 염소요리 전문 프랜차이즈인데요.
다른 요식업 프랜차이즈에 비해 약 10% 높은 마진을 자랑한다네요.
개 식용 종식법으로 인해 보신탕 업계가 쇠퇴하면서
보양식 수요가 염소로 몰리고 있대요!
염소 고기는 특유의 체취로 인해
잘못된 선입견이 한번 생기면 다시는 못 드신다고 해서요.
처음 맛보실 때는 꼭 검증된 식당에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염소 맛이 궁금하신 분들!
그리고 인생 2막을 염소와 함께 열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향촌흑염소를 검색해보세요.
전국에 있는 모든 향촌흑염소, 흥해라!
가맹문의: 1668-3752
홈페이지: 향촌흑염소.com
'이것은 협찬인가 콘텐츠인가' 출연 문의는 [email protected] -
[고민사연]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미국 ETF를 사모으고 있었는데 비트코인과 관련된 ETF 종목을 발견하고 이상한 점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해당 ETF의 소개를 보면, 비트코인 선물을 커버드콜 전략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라는데, 정작 종목 자체의 가격은 비트코인처럼 급격하게 상승하진 않았고, 대신 배당금을 50%가까이 나눠줬더라구요. 비트코인의 상승분을 배당금으로 줘서 그런건가요? 또, 기존에는 매달 배당금을 지급하다가 올해부터는 매주 배당으로 바뀌었는데, 월 배당이던 24년보다 배당률이 더 올라서 오히려 투자하기가 망설여집니다. 이런 종목은 어떤 위험이 있는걸까요? 수익률이 매우 높으니 위험도 그만큼 클 것 같은데 자세히 알아보고 투자하려고 합니다. - もっと表示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