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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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를 수 있는 생각,
모두 좋을 수 있는 태도!
일하는 사람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토크 “생각의 미감”
일곱 번째 게스트는
▶ 얼마 전 53만 구독자를 달성한 민음사 마케팅팀의 ‘성연주 차장님’
▶ 이커머스를 떠나 출판사로 이직한 문학동네 마케팅팀의 ‘이송이 과장님’
⇨ 독립출판을 하다가 출판사에 똬리를 튼 북스톤 마케팅팀 ‘강기택 과장’입니다.
10년 전에도 사양산업이라던 출판사,
텍스트힙을 마주한 세 사람의 대화로
지금, 생각의 미감을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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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를 수 있는 생각,
모두 좋을 수 있는 태도!
일하는 사람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토크 “생각의 미감”
여섯 번째 게스트는
▶ 염리동과 성북동에서 “녹기 전에”를 운영 중인 ‘녹싸’님
▶ 연희동에 이어 망원동에서 “책바”를 운영 중인 ‘정인성’ 대표님
⇨ 오프라인 공간을 열고 6개월 만에 닫았던 강 과장입니다.
공간 운영에 관한 세 사람의 대화로
지금, 생각의 미감을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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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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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를 수 있는 생각,
모두 좋을 수 있는 태도!
일하는 사람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토크 “생각의 미감”
다섯 번째 게스트는
▶ 디에디트의 맏언니 에디터 H
▶ 디에디트 정신적 지주 에디터 M
▶ 디에디트 매거진팀의 리더 에디터 B
⇨ 디바이스 구입 전에 디에디트 꼭 챙기는 강 과장입니다.
미라클 에디팅을 향한 네 사람의 대화로
지금, 생각의 미감을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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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를 수 있는 생각,
모두 좋을 수 있는 태도!
일하는 사람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토크 “생각의 미감”
네 번째 게스트는
▶ 종합 콘텐츠 에이전시 ‘헤르츠 앤 컴퍼니’ 손현 대표님,
▶ 금융에서 콘텐츠로, 전 폴인 & 현 더중앙플러스 도헌정 팀장님,
⇨ 언젠가는 훌륭한 팀장이 되고싶은 북스톤 강 과장입니다.
다른 업계에서 콘텐츠로 넘어온 세 사람의 대화로
지금, 생각의 미감을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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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를 수 있는 생각,
모두 좋을 수 있는 태도!
일하는 사람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토크 “생각의 미감”
세 번째 게스트는
▶ 달콤한 연구년을 보내고 있는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조성익 교수님,
▶ 남산 아래 타파스 와인바 ‘어라우즈’를 운영하는 장준우 셰프님,
⇨ 맛있는 건축책과 튼튼한 요리책을 수집하는 북스톤 강 과장입니다.
여름 휴가에 진심인 세 사람의 대화로
지금, 생각의 미감을 높여보세요!
👨🏻🏫 조성익 교수님 IG 👨🏻🏫
✍🏻 TRU건축사사무소 웹사이트 ✍🏻
👨🏻🍳 장준우 셰프님 IG 👨🏻🍳
🥂 어라우즈 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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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를 수 있는 생각,
모두 좋을 수 있는 태도!
일하는 사람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토크 "생각의 미감"
두 번째 게스트는
▶ 카피라이터 출신 아이디어 라이터 노윤주 작가,
▶ 카피라이터 출신 브랜드 내러티브 리드 박솔미 작가,
▶ 카피라이터 출신 북스톤 마케팅팀 강기택 과장입니다.
카피라이터로 커리어을 시작한 세 사람의 대화로
지금, 생각의 미감을 높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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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톤, 팟캐스트 런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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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토크
<생각의 미감>은 매회 새로운 게스트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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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게스트는
<마케터의 일>을 쓴 스테이폴리오 장인성 대표,
<별게 다 영감>을 쓴 그란데클립 이승희 CMO,
대학 시절 광고를 전공한 북스톤 강기택 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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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도 걷고 마케팅길도 걷는 세 사람의 대화,
지금 생각의 미감을 높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