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ölüm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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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싱가포르에서 솔루션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제나님을 만났습니다.
완벽하게 준비해야 안심이 되던 사람. 스스로에게 누구보다 높은 기준을 요구하던 사람. 해외에서의 삶은 그런 제나님에게 예상치 못한 질문들을 던졌습니다.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외로움은 어떻게 견뎌낼 것인가?
그리고 완벽하지 않은 나를 어떻게 믿을 것인가?
이번 대화에서는 완벽함을 내려놓고, 나를 믿는 법을 찾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인터뷰이
Jenna (조정윤), IT 솔루션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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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Loudly의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해외살이 5년차, 호스피탈리티를 전공하고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테크 세일즈로 커리어를 쌓으며 동시에 웰니스 사업가를 꿈꾸고 있는 지현님을 만났습니다.
해외에서 산다는 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나를 설명해야 할 일이 많아지고,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익숙한 것들이 사라진 자리에서 비로소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마주하게 되죠.
이번 대화에서는 미국 인턴십부터 싱가포르 이직까지의 여정, 낯선 문화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 집밥과 요가가 가르쳐준 나다움, 그리고 호기심이 이끌어온 다음 챕터까지를 함께 나눴습니다.
뭐든 시도해보고 싶지만 내가 뭘 원하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는 분들, 혹은 해외살이가 나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궁금한 분들에게 작은 힌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인터뷰이
박지현, 싱가포르 테크 세일즈 / YBP 매거진 편집자 / 요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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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ik bölüm mü v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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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흔들리지 않고 기회를 만드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Learning Loudly의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싱가포르에 온 지 16년, 유학생에서 마케터를 거쳐 현재는 자신의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이서님을 만났습니다.
낯선 나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선택과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회를 기다리고, 어떤 사람은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갑니다.
이번 대화에서는 싱가포르 유학을 선택하게 된 계기부터 커리어를 쌓아가는 과정,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까지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서님이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불확실함을 견디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왔는지 이야기합니다.
해외에서의 삶을 꿈꾸고 있거나, 새로운 도전 앞에서 한 걸음을 내딛고 싶은 분들에게 작은 영감과 용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터뷰이
천이서, 싱가포르 퍼스널컬러 OHRAE studio 오너